연혁 | 노하우

연혁

1958년 Jarques Leonard가 Daniel Tribouilard에게 새로운 회사 ‘레오나드 패션’을 시작해보자고 하며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술가적 기질을 가지고 있던 다니엘 트리부이야는 Haute Couture에서 브랜드를 차별화하기 시작했습니다. 1960년, 그는 혁신적이고 독특한 프린팅 기법을 선보였지만, 패셔너블 하다는 평가와 동시에 프린팅 하기 어렵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고객들은 그를 지지하기 시작했고 이 대담한 청년은 전세계에서 박수를 받았습니다. 그는 많은 사랑을 받은 플라워 프린트의 성공으로 용기를 얻어 그로부터 몇 년 후 ‘레오나드’를 세상에 공개하였습니다. “기하학적 한계를 넘은” 연약한 야생화 난초를 상징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했습니다. 독특하고 눈에 띄는 스타일과 원단은 레오나드의 독창성을 만들었습니다. 1968년, Daniel Tribouillard는 첫 컬렉션인 실크 프린팅 저지 드레스를 원단의 가벼움을 강조하는 슬로건 “The Leonard Dress: 150g of happiness”와 함께 선보였습니다. 또한, 70년대 초, 레오나드는 제품을 다양화하기 시작했으며 독자적인 유통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습니다. 레오나드의 혁신과 개발은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며, 브랜드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1994년, 레오나드는 프랑스 ‘Féderation de la Couture’에 가입하였고 Carrousel du Louvre에서 첫번째 패션쇼를 열었습니다.

콜베르 위원회 (Comité Colbert)

레오나드의 명성은 프랑스의 국경을 넘어 유럽과 전세계, 특히 아시아로 빠르게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1970년, 레오나드는 프랑스 명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명망 있는 콜베르 위원회 (Comité Colbert)에 가입하게 됩니다. Jean-Jacques Guerlain에 의해 1954년에 만들어진 콜레브 위원회는 75개의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와 13개의 문화 기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레오나드는 프랑스의 주요 홍보 대사로 성장했습니다.

인정

1983년 일본에 큰 애정을 가지고 있는 Daniel Tribouillard는 최고의 영예를 받게 되었습니다. 일본 정부가 기모노를 발전시키는 일에 임명한 것입니다. 그는 1800년대의 전통 기모노 디자인의 비법을 파악한 첫 서양인으로서 침착하게 목표를 달성했으며, 다른 브랜드에서는 쉽게 진출하지 못했던 국가에 레오나드를 설립했습니다. 럭셔리, 현대성, 편안함은 레오나드 컬렉션을 설명할 수 있는 세가지 키워드입니다. 그들의 뛰어난 수완, 디자인의 유니크한 개성이 성공의 바탕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회사의 프린팅과 코드를 존중하면서도 항상 새로운 시각을 접목하고자 하는 디자이너들의 재능은 레오나드를 성공으로 이끌었습니다. 2006년 레오나드는 리옹의 장식미술 박물관에서 전시회를 열었으며, 2007년 프랑스 정부에서 인정하는 현존하는 문화유산 (Entreprise du Patrimoine Vivant)으로 등재되었습니다.